-기업 간 거래에서 대금 정산은 항상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한 업체나 협력사들은 정산일 이전에도 자금이 필요할 때가 많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은행 공급망 상생결제’ 서비스는 안정적인 자금 흐름을 보장하면서, 협력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 방식입니다.
자금 운용에 부담을 느끼는 입점사나 정산일 이전에 현금 확보가 필요한 협력사라면, 하나은행의 공급망 상생결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복잡한 대출 과정 없이, 보다 간편하고 유연하게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나은행 공급망 상생결제란?
-하나은행의 공급망 상생결제는 온라인 마켓 기반의 중소·중견기업 및 협력기업의 판매대금(외상매출채권)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도록 돕는 공급망 금융 서비스입니다. 하나은행, 온라인마켓,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상생결제시스템 운영사(MP)가 협업하여 운영됩니다.
🔄 서비스 구조 및 흐름
- 채권 발행
- 온라인마켓(판매자)은 매출대금을 근거로 외상매출채권을 발행합니다.
- 1차 입점 셀러 또는 2차 이하 협력기업은 상위 채권을 바탕으로 순차적으로 상생매출채권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 선지급(조기현금화)
- 기업이 만기 이전에 선지급 신청할 경우, 재단 명의의 에스크로 계좌에서 지정된 금액을 지급하며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이 방식은 기존 대출처럼 기업이 부담하지 않도록 채무면책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만기 결제 또는 에스크로 보관
- 선지급하지 않은 채권은 만기일에 온라인마켓이 지급하며,
- 선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은 하위 채권은 재단의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되어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 서비스 장점

- 자금 유동성 향상: 판매한 대금을 만기 전에도 현금화 가능
- 하위 협력사 동반지원: 상생결제 구조로 연쇄적인 자금 지원 가능
- 채무 부담 제거: 대출이 아니라 채권 기반 지급 → 기업 부담 없이 이용 가능
온라인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지급
-해당 제도는 온라인 플랫폼이 제공하는 정산 예정 금액(채권성 데이터)을 활용하여, 입점 업체나 그 협력사가 대금을 미리 현금화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존에는 은행 대출이나 여신 심사를 거쳐야 했지만, 이 방식은 대출이 아닌 ‘예치계좌를 통한 사전 지급’ 구조로 운영되기 때문에, 신용도와 관계없이 사전에 신청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명의 전용 계좌에서 지급
-판매대금의 조기 지급은 상생협력법에 근거해 설립된 재단 명의의 특별 예치계좌에서 이뤄지며, 판매 대금을 미리 받아도 입점사나 협력사가 직접 부채를 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따라서 부채 부담 없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공급망 전체에 긍정적 영향
-이 상생결제 시스템은 단순히 판매 기업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입점사뿐 아니라 그 하위에 있는 협력 협력사들도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공급망 전체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줍니다.
이는 결국 온라인 마켓, 입점 기업, 하위 공급사 모두가 자금 흐름의 안정성을 확보하며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하나은행 공급망 상생결제 자격조건
💼 공급망 상생결제 상품 종류
-하나은행의 상생결제 프로그램은 거래 구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 일반형 상생결제
1차 협력사(입점 판매자 등)를 위한 선정산 지원 제도로, 주로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한 사업자가 대상입니다. - 확장형 상생결제
2차 이하의 하위 협력사까지 포함한 제도로, 다단계로 이루어진 공급망 내의 다양한 협력사가 선정산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정산금 청구 데이터(채권)의 생성 기준
-온라인 플랫폼 또는 주요 발주처가 하나은행 공급망 상생결제를 위해 정산 정보(채권)를 등록하는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온라인 마켓 및 구매 기업
정산 정보는 생성일 기준 최대 90일 이내 기간 동안 유효합니다. - 입점업체 및 협력사(1~3차)
상위 단계에서 생성된 채권금액 중 본인이 이미 수령한 금액을 제외한 범위 내에서, 최저 1만 원 이상 금액으로만 새롭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자금 선지급 절차
-선정산(선지급)은 MP 시스템 내에서 요청 가능하며, 다음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 상위 채권이 생성된 이후, 만기 전까지 분할 신청이 가능합니다.
- 단, 만기 당일에는 신청이 불가하며, 만기 이후 신청 시에는 해당 금액이 별도 예치 계좌에 입금되어 있어야 실행됩니다.
본 제도를 활용하면, 정산일이 도래하지 않았더라도 필요한 시점에 자금을 유동화할 수 있어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만기 시 정산 처리
- 구매기업 또는 온라인마켓은 만기일에 해당 채권에 대한 대금을 납부합니다.
- 만기 전까지 선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은 하위 채권은 별도의 전용 예치 계좌에 보관되어 있으며, 향후 협력사의 만기 정산 자금으로 사용됩니다.
🔁 조기 상환(선결제) 기능
-구매기업이 필요할 경우, 채권의 만기일 이전에도 전체 금액에 대해 조기 상환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채권별로 전액 상환이 가능하며, 이때 하위 협력사 채권이 연결되어 있어도 선결제가 가능합니다.
- 선결제된 자금은 재단 명의의 전용 계좌에 보관되며, 차후 해당 채권과 연동된 협력사들에게 분배됩니다.
- 단, 하위 협력사의 개별 채권은 독립적으로 선결제 신청할 수 없습니다.
✔ 하나은행 공급망 상생결제 시스템은 대기업과 협력사의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 제도입니다. 공급망 내에서 거래되는 각 참여 기업이 빠르고 안정적인 자금 유동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입점 판매자, 2차 이하 협력업체 등 각 단계에서 자신에게 맞는 결제 방식과 신청 조건을 확인하고 활용하신다면, 보다 효율적인 경영 활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하나은행 공급망 상생결제 제도 안내
-원활한 자금 흐름을 돕기 위해 운영중인 공급망 상생결제 프로그램 제도에 대한 주요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대출 이자율 안내
– 현재 적용 중인 이자율에 대한 정보는 ‘이자율 확인’ 메뉴에서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거래 가능 최소금액 및 상한선 (대출 한도)
- 상생결제 또는 외상매출채권 발행은 1만 원 이상부터 가능합니다.
- 또한, 선지급 요청 역시 1만 원 이상의 금액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계약기간 및 연장 방식
- 계약은 1년을 기준으로 체결되며, 만기 시에는 별도의 문서로 갱신하거나 해지할 수 있습니다.
- 갱신 또는 해지는 반드시 서면 형태로 진행해야 합니다.
지연 시 이자 처리 방식
- 만약 온라인 플랫폼에서 매출채권에 대한 지급이 늦어질 경우, 지체된 금액에 대해 지연이자가 발생합니다.
- 이율은 상법 제54조에 명시된 상사법정이율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담보 및 보증 조건
- 이 프로그램은 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별도의 담보나 보증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출 관련 제약사항
- 본 제도에는 대출 거래에 대한 별도 제한 사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은행 공급망 상생결제 신청방법
-‘하나은행 공급망 상생결제’는 하단링크의 신청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해서 이용가능합니다. 이밖에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에 직접방문해서 신청할수도 있습니다.
🎫 하나은행 앱 설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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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빚이 너무 많아 힘드시다면…
-현재 빚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하나은행 공급망 상생결제‘ 이용전에 정부의 채무조정제도를 활용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제도는 합법적으로 빚을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동시에 채권추심을 중단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사실, 정부는 매년 약 3조원에 달하는 빚을 탕감해 주고 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이 제도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보세요. 채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자원이 있으니, 해당상품 이용전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분별한 대출은 신중하게 고려해야하는 사항입니다. 때때로 자격 요건이 맞지 않거나 다른 이유에서 부결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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