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공공구매론, 공공 납품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 솔루션 대출상품입니다!
공공기관과 계약을 체결한 중소기업이라면, 납품 이전에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의 공공구매론은 이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달청 등 정부기관의 발주서를 바탕으로 대출을 지원하는 B2B 전자금융 시스템입니다.
해당 제도는 사업자 등록이 완료된 중소기업이 조달청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체결한 납품 계약을 기반으로, 납품 전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고, 납품 완료 후 대금으로 상환하는 구조입니다. 즉, 물품을 납품하기 전까지의 자금 공백을 메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무엇보다도, 기업 간의 정상적인 거래와 납품 활동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간편한 금융지원을 제공하며, 복잡한 절차 없이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대출 가능 여부도 사전 확인이 가능하며, 신용등급에 크게 의존하지 않아 접근성이 높습니다.
납품계약을 체결한 중소기업이라면, 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하나은행 공공구매론을 활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하나은행 공공구매론 신청 대상은?
이 상품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물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업체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즉, 정부·지자체 납품 계약을 체결한 기업이 주요 대상입니다.
✅ 판매 기업에게 유익한 이유
공공구매론은 단순한 결제성 대출이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실질적인 운영자금 확보 수단이 됩니다.
- 선금 대출 가능: 기존 할인어음이나 일반적인 구매자금대출과 달리, 납품 전에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제품 생산이나 서비스 준비를 위한 자금 마련이 용이합니다.
- 온라인으로 간편 신청: 인터넷뱅킹을 통해 발주 확인부터 대출 실행까지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상환 자동 처리: 납품 후 공공기관이 대금을 지급하면, 대출금은 자동 상환되고 잔액은 기업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복잡한 절차 없이 자금 흐름이 원활합니다.
💰 수수료 구조는 어떻게 될까?

기업의 선택에 따라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 한도약정 수수료 방식
- 계산법:
약정한도 × 연 0.2% × 약정일수 ÷ 365일 - 약정을 기준으로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정해진 한도 전부를 사용하지 않아도 비용 발생 가능
- 계산법:
- 한도 미사용 수수료 방식
- 계산법:
(약정한도 평균 - 실제 이용 평균) × 연 0.3% × 이용일수 ÷ 365일 - 한도는 정해뒀지만 실제 사용량이 적은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계산법:
✔️ 공공기관 납품을 앞둔 기업에게 있어 하나은행 공공구매론은 선제적 자금 확보를 통해 생산과 납품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훌륭한 선택지입니다.
특히 간편한 이용 절차와 자동 상환 시스템은 중소기업의 자금 운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수료 체계도 사전에 잘 파악해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하나은행 공공구매론 금리 안내 (2024년 12월 3일 기준)
하나은행에서 운영하는 공공구매론 상품은 기업의 공공기관 납품과 관련된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한 신용대출 형태의 금융상품입니다.
📌 적용 이자율 범위
- 최저 연 6.672% ~ 최고 연 13.00%
📌 금리 산정 방식
- 기준 금리: 연 3.72% (FTP 1개월물 기준)
- 가산 금리: 고객의 신용등급, 약정 기간, 대출 규모, 담보 유무 등에 따라 차등 부여
✅ 최저 금리 조건
- 내부 신용등급: A1
- 약정기간: 12개월
- 대출한도: 10억 원
- 대출유형: 무담보 신용대출 기준
- 적용 금리: 기준금리 3.72% + 가산금리 2.952% = 총 6.672%
❗ 최고 금리 조건
- 내부 신용등급: B6
- 약정기간: 12개월
- 대출한도: 10억 원
- 대출유형: 무담보 신용대출 기준
- 적용 금리: 기준금리 3.72% + 가산금리 9.28% = 총 13.00%
🟢🟢다음 링크를 통해서 ‘대출이자 계산 및 확인’이 가능합니다.🟢🟢

💡 참고 사항
대출이자는 매월 후불 방식으로 청구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상기 금리는 기준일 당시의 수치이며, 기준금리(Funding Transfer Pricing)가 변동될 경우 대출 금리도 변할 수 있습니다.
대출 기간에 따라 1개월물, 2개월물 등 FTP 기간별 금리가 각각 적용됩니다.
연체 시에는 기본 금리에 연체 가산금리 연 3%가 추가되며, 연체 이자율은 최대 연 15%까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정 최고 금리는 연 20% 이내로 제한되어 있으며, 이는 ‘대부업법 및 금융이용자 보호법’에 따릅니다.
📌 계약기간 및 갱신 방식
공공구매론은 1년을 기준으로 약정되며, 만기 도래 시에는 서면을 통한 갱신 또는 종료 절차가 필요합니다. 자동 연장은 불가하므로 계약 갱신 의사가 있다면 기간 내 서면으로 요청해야 합니다.
📌 이자 연체 시 불이익
정해진 만기일까지 대출금을 전액 상환하지 못할 경우, 미지급된 잔액에 대해 다음 날부터 연체이자가 발생합니다. 지연이자율은 계약 당시 명시된 기준에 따르며, 가산금리가 붙을 수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
🎫 대출 한도 및 최소 금액
- 최소 이용 금액: 1만 원 이상
- 최대 이용 한도: 발주서 상의 금액 내에서만 신청 가능
즉, 납품 계약서 또는 발주서에 기재된 금액 범위 내에서만 대출이 가능하며, 과도한 대출 신청은 불허됩니다.
📌 담보 또는 신용 보증
대출 실행 시 담보 여부는 기업의 신용도 및 하나은행의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허용되는 담보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예금 담보
- 보증기관 발급 보증서
- 부동산 담보
- 기타 하나은행의 여신 기준에서 인정하는 자산
담보 없이도 신용으로 대출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며, 이는 개별 심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 대출 신청 제한 조건
- 납품기한 + 60일 이내까지만 대출 가능
- 발주일로부터 1년 초과된 계약서에 대해서는 대출 불가
즉, 실제 납품 완료 예정일 기준으로 두 달 내에 대출금이 상환될 수 있어야 하며, 발주일이 지나치게 오래된 경우에는 신청 자체가 제한됩니다.
📌 신청 대상 기업
공공구매론은 다음 조건을 만족하는 기업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유효한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 연체 이력, 신용 불량, 금융 사고 등 대출 심사에 결격 사유가 없는 기업
🤳 하나은행 공공구매론은 정부·지자체의 발주계약을 체결한 기업에 자금을 유동적으로 공급해주는 공공 납품기업 맞춤형 금융상품입니다. 계약 조건과 상환 계획을 꼼꼼히 확인한 뒤 신청하면, 보다 효율적인 자금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나은행 공공구매론 신청방법
‘하나은행 공공구매론’은 하단링크의 신청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해서 이용가능합니다. 이밖에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에 직접방문해서 신청할수도 있습니다.
하나은행 앱 설치하기


🔻🔻아래 링크를 통해서 ‘하나은행 공공구매론’ 신청이 가능합니다.🔻🔻

혹시 빚이 너무 많아 힘드시다면…
-현재 빚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하나은행 공공구매론‘ 이용전에 정부의 채무조정제도를 활용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제도는 합법적으로 빚을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동시에 채권추심을 중단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사실, 정부는 매년 약 3조원에 달하는 빚을 탕감해 주고 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이 제도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보세요. 채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자원이 있으니, 해당상품 이용전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분별한 대출은 신중하게 고려해야하는 사항입니다. 때때로 자격 요건이 맞지 않거나 다른 이유에서 부결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